






솔빛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가 함께한 바자회 수익금 전액, 성금 100만 원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전주시복지재단에 전달해주셨습니다.
집에서 가져온 옷과 장난감, 생필품을 나누며 아이들은 ‘함께 사는 사회’의 가치를 몸소 배웠고,
교직원들의 정성 가득한 음식 준비로 나눔의 의미는 더 커졌습니다.
이 따뜻한 실천으로 솔빛어린이집은 ‘2025년 백만천사 91호’가 되었습니다.
작은 산타가 전한 큰 온기, 전주시 곳곳에 소중히 전해가겠습니다.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언제든 연락 주세요!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